북극성 SCMP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드라마 ‘북극성’ 전지현 대사, 중국 광고 내려! 배우 전지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북극성’이 중국에서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극 중 전지현의 대사 한 줄이 중국 네티즌들의 심기를 건드리며 뜨거운 반발을 일으켰습니다.📺 ‘북극성’ 줄거리와 전지현의 역할디즈니+에서 지난 10일부터 공개된 드라마 ‘북극성’은 유엔 대사 출신 서문주(전지현 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국적 불명의 특수 요원 산호(강동원 분)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에 다가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정치 스릴러와 첩보 액션을 결합한 이 작품은 방영 초반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죠.🔥 논란이 된 문제의 대사중국의 반발을 부른 장면은 4화에 등장했습니다. 전지현이 극 중.. 이전 1 다음